요즈음 구입한 만화책들.
Posted by 이피젼 on 8 May 2007 8:36 pm. Filed under 일반코믹스.


1. 으음. 니코이치가 정발과 일판 모두 보이는군요. 대체로 일판이던 정발이던 하나만 사는게 일반적이지만, 니코이치는 정발판의 번역 수준이 상당히 높은걸 확인한 후, 주저없이 소장리스트에 포함시켜버렸습니다.
2. 나와 그녀의 XXX는 정발판으로 모아왔지만 4권부턴 일판으로 노선을 바꾸었습니다. 아무래도 일판이 보기 편합니다. 발간도 빨리빨리 되고 말이죠.
3. 윗 사진 왼쪽 아래의 2권은 에무라의 신작들입니다. W줄리엣의 후속작인 W줄리엣2가 나왔더군요. TS요소는 아직 확인을 안 해봤습니다. 아직 읽지를 않아서…
4. 전에 영문블로그에 소개했었던 ‘너와 비밀의 화원’도 TS물입니다. 이번에 국내에 정발되었더군요. 그리고 애독하던 한국 순정만화였던 ‘푸르츠’와 ‘풀의 꽃’이 각각 3권, 2권으로 완결되었습니다. 빨리도 끝나는군요.
5. 감상문은 간간히 올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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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보는 일기네요^^ 그나저나 책이 정말 많습니다! 게다가 일본원서까지!! 역시 일어를 잘 하시니, 원서도 쉽게 보시는군요. 부럽습니다! 벌써부터 감상문이 기대되는데요!
P.S 일어로 된 만화책, 게임을 무리없을 정도로 읽고, 들을 정도까지 공부하려면 어느정도 해야할까요?
책은 많지만 구입 시기의 갭이 좀 있습니다. 니코이치 2권(일)의 경우 구입한지 좀 된 책이죠. 그리고 감상문은 정말 간간히 올라올 듯..;;
일본어는 저도 많이 부족합니다. 그냥 저 혼자서 즐길 수 있을 정도로만 할 뿐이라, 어려운 내용은 저도 못 읽거든요. 특히 게임같은 경우 어려운 한자가 많이 나오면 진행이 많이 불편합니다. RPG같은건 영어가 차라리 편할정도라니까요. 만화책은 뭐.. 소설, 게임 보다는 난도가 가장 낮은 매체가 아닐까 하니, 그냥저냥 읽고 즐길 수 있지만요.
구지 기간을 정해보자면, 빡쎄게 2년 정도면 되지 않을까 합니다.
참 많이 구입하셨네요 ㅎㅎ
책을 보니깐 모르는게 태반이네요;;
으음.. 그렇게 마이너 일색이었나요;;
일단 저기 위에 정발판들은… 저도 다 모아버린 것들이군요. 몇 년전부터 원판에 흥미를 잃어서 정발만 모으다보니…
우오.. 이미 사셨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