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으음. 니코이치가 정발과 일판 모두 보이는군요. 대체로 일판이던 정발이던 하나만 사는게 일반적이지만, 니코이치는 정발판의 번역 수준이 상당히 높은걸 확인한 후, 주저없이 소장리스트에 포함시켜버렸습니다.

2. 나와 그녀의 XXX는 정발판으로 모아왔지만 4권부턴 일판으로 노선을 바꾸었습니다. 아무래도 일판이 보기 편합니다. 발간도 빨리빨리 되고 말이죠.

3. 윗 사진 왼쪽 아래의 2권은 에무라의 신작들입니다. W줄리엣의 후속작인 W줄리엣2가 나왔더군요. TS요소는 아직 확인을 안 해봤습니다. 아직 읽지를 않아서…

 
4. 전에 영문블로그에 소개했었던 ‘너와 비밀의 화원’도 TS물입니다. 이번에 국내에 정발되었더군요. 그리고 애독하던 한국 순정만화였던 ‘푸르츠’와 ‘풀의 꽃’이 각각 3권, 2권으로 완결되었습니다. 빨리도 끝나는군요.

5. 감상문은 간간히 올리겠습니다.